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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대학생 위해 ‘워터커피’ 쏜다

입력 2012-05-21 12:45:07 수정 2012-05-21 12: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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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신개념 커피음료 ‘워터커피’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샘플링 이벤트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취업특강, 채용설명회 등이 열리는 ‘KB국민은행 락스타존(樂star zone) - 락스타 컬쳐 앤 인포’ 행사에서 열리며, 주 타깃인 대학생들에게 직접 워터커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30세대를 겨냥해 출시된 ‘워터커피’는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신개념 커피음료로, 고품질의 브라질산 커피가 함유됐으며 0kcal를 자랑한다. 수분을 보충하면서 향긋한 커피 향까지 느낄 수 있어 젊은 층에게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행사는 5월 21일부터 31일까지 이화여대, 홍익대, 아주대 등 수도권 주요 20개 대학에서 실시되며, 정통 원두커피 맛인 ‘오리지널’과 향긋한 ‘헤이즐넛향’ 두 가지 종류의 ‘워터커피’를 증정할 계획이다.

쟈뎅 마케팅팀 윤여정 차장은 “취업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대학생들의 꿈과 도전정신을 응원하고, 카페인과 칼로리 걱정 없이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워터커피’ 체험 기회도 함께 제공하기 위해 이번 샘플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워터커피의 주요 타깃인 대학생들을 위해 보다 맞춤화된 다양한 이벤트와 샘플링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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