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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환경에서도 사진 잘 찍고 싶다면

입력 2012-05-21 17:29:18 수정 2012-05-21 17: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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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은 아웃도어형 카메라의 원조 ‘TG’ 시리즈의 최신작 ‘TG-820’과 ‘TG-620’의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여름 시즌에 유용한 방수기능은 물론 충격방지, 렌즈 보호 기능을 갖췄으며, 겨울철 레저에도 적합하도록 -10℃까지 견디는 방한 기능을 탑재, 물놀이·등산·스키 등 모든 레저 상황에서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하다.

‘TG-820’은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으로, 수중 10m까지 방수가 가능하며, 2m 높이에서 떨어져도 충격이 흡수되고, 100Kg의 하중에도 부서지지 않는 견고함을 자랑한다. 가격은 399,000원.

‘TG-620’은 작고 가벼워 휴대가 용이하며, 수중 5m 방수 및 1.5m 높이에서의 충격 방지 기능이 탑재됐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핑크·블루·그린·화이트·블랙의 비비드한 컬러로, 야외활동에서도 스타일리쉬한 제품을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299,000원.

두 제품 모두 1200만 화소 및 광학 5배줌이 장착됐으며, 올림푸스의 신기술 iHS로 카메라의 반응속도 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와 야간 풍경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우수한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수중에서도 Full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할 만큼 화질이 우수하며, 전용 방수하우징을 사용하면 스킨스쿠버 시 전문적인 촬영을 할 수 있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6월 중순 가장 고사양의 아웃도어 카메라 ‘TG-1’을 출시할 예정이다.

‘TG-1’은 F2.0의 밝은 렌즈에 iHS기술이 탑재돼 기존의 아웃도어용 카메라에서는 볼 수 없던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과 전자식 나침반까지 탑재했으며 어안렌즈, 망원렌즈 등의 컨버젼 렌즈 및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가격은 미정.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 성기일 그룹장은 “레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국내 아웃도어형 카메라 시장이 2008년부터 해마다 10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올해 역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수, 방한, 방진 등 최첨단 기능을 갖춘 올림푸스의 아웃도어형 카메라 ‘TG’시리즈는 물놀이, 등산, 스키장, 스파 등 어디서나 튼튼하게 사용 가능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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