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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프리비아, 초·중등 대상 해외 캠프 진행

입력 2012-05-23 14:59:33 수정 2012-05-23 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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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프리비아가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해외 여름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리비아 해외 여름캠프의 가장 큰 특징은, 전문가가 엄선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현대카드 고객에게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이다. 현대카드 프리비아를 통해 29일까지 조기 신청한 고객에게는 최대 40만 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며 3,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제공된다.

이번 해외 여름캠프는 다섯 가지 프로그램을 구성돼 있다.

우선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미국의 전통적인 동부의 명문 학군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미국 동부 글로벌 썸머 캠프’다.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전 세계 12개국 학생들과 학습과 활동을 함께 하고, 아이비리그 대학도 탐방할 예정이다. 7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초등학교 3학년생부터 중학교 3학년생까지 참가할 수 있다.

또한 미국 서부에서 진행되는 ‘미국 서부 글로벌 썸머 캠프’도 마찬가지로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전 세계 학생들이 참여해 함께 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미 서부 명문대 탐방 및 미국 서부의 문화와 역사, 자연환경을 느끼고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 현지 중산층 이상 가정에서 홈스테이로 진행되며, 대상은 똑같이 초등학교 3학년생부터 중학교 3학년생까지다.

한편, 세계교육지수 2위를 자랑하는 교육 선진국인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싱가포르 공립학교 스쿨링’도 추천할 만하다. 이 프로그램 신청 학생들은 영어실력에 따라 싱가포르 공립학교 클래스에 배정되며, 해당 학교의 정규수업 및 ESL 실력 강화 과정을 병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실제 영어 사용능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기간은 7월 29일부터 8월 25일까지 4주 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초등학교 1학년생부터 중학교 1학년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뉴질랜드 공립학교 스쿨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만 10세 이상 참가 가능)은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 뉴질랜드의 공립학교 정규 과정에 7월 22일부터 8월 18일까지 4주간 참여하면서, 각종 방과 후 활동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필리핀 세부에서 펼쳐지는 ‘필리핀 CPI 영어캠프’는 참가 학생의 목적에 따라 프리미엄 과정과 인텐시브 과정 중에 선택해 참여가 가능하다.

현대카드 프리비아 관계자는 “여름방학은 어린 학생들이 해외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을 통해 더 넓은 세계를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현대카드 프리비아는 자녀의 캠프 참가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프리비아 홈페이지(http://privia.hyundaicar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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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3 14:59:33 수정 2012-05-23 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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