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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역할 대신하는 똑똑한 교육기기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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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역할 대신하는 똑똑한 교육기기

입력 2012-05-25 10:33:32 수정 2012-05-25 10: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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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이 늘어가는 가운데 부모의 빈자리를 채워줄 만한 교육기기들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다양한 학습 원리와 구동방식으로 눈길을 끄는 이 교육기기들이 요즘 중요시 되고 있는 자기주도학습의 일등공신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학습효과까지 뛰어난 엄마도 아이도 모두 좋아하는 교육기기들을 알아보자.

▲ 위버스마인드의 ‘뇌새김 토크’

위버스마인드는 ‘뇌새김 토크’를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많았던 회화학습을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평소 정확한 발음 및 표현구사가 어려워 영어지도에 한계를 느꼈다면 눈 여겨 볼만하다.

‘뇌새김 토크’는 국내 최초 태블릿PC 기반 회화 전용 학습기로 100여종이 넘는 미국 현지 교과서의 문장과 학습방법 그대로 적용한 것은 물론 음성인식 및 학습관리 시스템, 플래시 애니메이션 진행방식 등 영어 연상력 향상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들을 선보이고 있다.

학습자는 영상 발음 학습을 통해 단어, 문장의 발음법을 익힐 수 있으며, 음성인식을 통해 말하기 연습을 반복할 수 있다. 발음뿐만 아니라 억양과, 강세, 파형 등을 그래프로 제공해 전문 교사의 피드백 없이도 발음 교정 및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다.

▲ 튼튼영어의 ‘베이비 리그’

튼튼영어는 18개월에서 36개월 사이 영유아 자녀들이 엄마 도움 없이도 집 안 어디에서나 즐겁게 놀이를 통해 영어환경에 노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스마트 교구를 갖춘 영어놀이프로그램 ‘튼튼영어 베이비리그’를 출시했다.

책이나 노래를 읽거나 불러주면서 직접 영어를 가르칠 자신이 없는 학부모에게 필수 아이템인 전자음성인식펜 ‘토킹리틀드래곤’을 비롯해 이와 유기적으로 사용가능한 영어 놀이 공간 ‘마이플레이하우스’, 엄마, 아빠의 목소리와 아이의 반응을 직접 녹음해 음원을 들어볼 수 있는 ‘녹음 스티커’ 등이 있어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재미있고 능동적으로 영어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토이북에서 본 그림과 노래, 스토리를 벽이나 천장에 비춰 한편의 영화처럼 즐길 수 있는 유아용 영사기 ‘드림씨어터’도 있어 집중력 낮은 영유아 자녀에게 영어를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다.

▲ 와이즈 맘의 ‘잉글리시 에그’

와이즈 맘의 ‘잉글리시 에그’는 세 단계로 구성된 교육프로그램에서 활용 가능한 전자펜인 ‘에그펜’을 마련했다. 교재 속 단어나 말하는 화자 그림, 노래에 가져다 대면 음성으로 읽혀지는 방식으로 개발된 교구재로 악기소리, 동물소리 등 다양한 소리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정확한 발음 습득이 가능하다. 또한, 외출 시 에그카드 한 장만 챙기면 언제나 노래를 들으면서 따라 부를 수 있어, 휴대성도 좋다.

▲ 한국브리태니커회사의 ‘벤앤벨라 플러스 시리즈’

한국브리태니커회사는 ‘오디오펜’이 추가된 ‘벤앤벨라 플러스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오디오펜’을 교재에 가져다 대면 단어, 영어문장, 노래 등을 들을 수 있게 구성된 제품으로 원어민의 발음과 억양을 직접 청취해 정확한 발음을 익히는 데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자신이 듣고 싶은 부분을 선택해 재생할 수 있어 모르거나 어려운 부분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다.

▲ 웅진씽크빅의 ‘스토리빔’

영사기 원리를 활용한 교육기기들도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웅진씽크빅은 ‘스토리빔’을 출시해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스토리빔’은 밤에 쉽게 잠에 들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작은 빔 프로젝트로, 아이들의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콘텐츠가 내장돼있어 엄마, 아빠의 도움 없이도 원활하게 수면을 취하도록 한다.

스탠드처럼 침대 곁에 두고 천장에 쏘면 디지털 동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어 아이들이 편하게 누워서 공부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구연동화 녹음 기능도 있어 부모의 실제 목소리를 통해 들려주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더욱 평안함을 느낄 수 있다.

위버스마인드 최영수 부사장은 “학부모가 직접 지도할 때 겪는 어려운 부분들을 제품 속에 적극 반영시킴으로써 학습 효율성은 물론 관리 및 지도의 용이함까지 강조하고 있다”면서 “같은 콘텐츠를 어떤 방식으로 구현시킬지에 대한 고민이 교육업체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관련 상품들의 시장경쟁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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