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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농원 ‘팜카밀레’에서 음악회를

입력 2012-05-29 11:39:37 수정 2012-05-29 11: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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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허브농원인 태안 팜카밀레에서 허브 축제를 맞이해 재즈와 아카펠라, 클래식 등 국내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허브 음악회를 개최한다.

팜카밀레는 허 트리오의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과 기타리스트 배장흠 듀오가 함께하는 옥션 음악회(6월 2일), 국내 최초 여성 섹소폰 그룹 리더인 리나의 재즈 퀸텟의 공연(6월 9일)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을 주관하는 아트엠플러스는 현대약품의 자회사로,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고품격 살롱 콘서트인 아트엠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팜카밀레는 2006년 개관해 1만 2천여 평 부지에 7-8백 종의 허브가 있으며, 연관 관람객이 15만명이 될 정도의 국내 대표적인 허브농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의 041-675-3636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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