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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달이지 말고 우려 드세요

입력 2012-06-04 10:12:18 수정 2012-06-04 10: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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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삼공사는 홍삼 100%를 티백형태로 제품화한 ‘맑게 우려 마시는 홍삼’을 출시했다.

‘맑게 우려 마시는 홍삼’은 국내산 6년근 홍삼을 100% 사용한 제품으로 홍삼의 은은한 향과 함께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물 대신에 음용수로 온가족이 마실 수 있다.

특히 2g짜리 1티백으로 1리터까지 우릴 수 있으며,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생분해 필터를 사용해 끓는 물에 넣어도 유해물질에 대한 걱정이 없다.

티백은 한 개씩 개별적으로 안전 포장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하고 찬물에도 쉽게 우려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가격은 15티백들이 1팩에 33,000원.

한국인삼공사 관계자는 “소비자조사를 통해 홍삼의 장점을 알고는 있지만 직접 달여 마시는 과정을 번거롭고 불편하게 여기는 소비자들이 많았다”며 “이러한 소비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온 가족이 쉽고 편하게 음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착수, ‘맑게 우려 마시는 홍삼’을 탄생시켰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입력 2012-06-04 10:12:18 수정 2012-06-04 10: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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