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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싹! 스테인레스로 만든 비누가 있다?

입력 2012-06-04 15:26:03 수정 2012-06-04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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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주방용품 브랜드 WMF가 손으로 비비기만 하면 음식 냄새가 사라지는 ‘WMF 스텐비누’를 출시한다.

‘WMF 스텐비누’는 손에 쥐고 흐르는 물에서 비비면 양파, 마늘 등 향이 강한 야채, 한번 배면 쉽게 지워지지 않는 생선, 해산물의 냄새까지도 말끔하게 지워준다.

또한 은백색으로 빛나는 달걀 모양의 외관은 디자인 측면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갖췄으며, 손 안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 그립감도 좋아 사용상의 편의성을 더했다. 가격은 35,000원.

WMF 측은 “이번 ‘스텐비누’는 WMF만의 스테인레스 기술인 크로마간을 사용했으며, 주방용 세척제로도 없어지지 않는 음식 냄새를 지워주는 탈취전용 제품으로 해외에서는 이미 주방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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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04 15:26:03 수정 2012-06-04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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