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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과목 사회, 유아기부터 준비

입력 2012-06-04 16:10:43 수정 2012-06-04 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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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유아 대상 사회 전집인 <한걸음 먼저 사회그림책>을 출시했다.

이번 전집은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면 가장 낯설어하고 어려워하는 과목인 ‘사회’를 유아기부터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실 사회 과목은 영어나 수학처럼 단원별로 체계적인 학습을 하기에는 너무 넓은 범위를 다뤄 학부모가 가르쳐주기도 어렵고, 내용 이해보다는 암기 위주의 수업 내용으로 이루어져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목으로 손꼽힌다. 그래서 아이들이 미리 사회 개념과 지식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이번 전집이 그 역할을 도와줄 것이다.

또한, 기존 사회 전집은 정치, 경제, 문화, 지리 등 학습과목 중심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한걸음 먼저 사회그림책>은 아이의 발달 과정에 맞게 구성됐다.

유아기는 가족, 이웃,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넓혀 나가는 시기다. 또 행동반경이 넓어지며 경험과 정보의 양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시기다. 그러므로 아이의 주변을 둘러싼 사회요소들에 대해 알려주고 경험하게 해줘 지식으로 남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밖에도 장애인, 국제구호 등 함께 하는 사회에 대한 올바른 가치를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한걸음 먼저 사회그림책> 출시를 기념해, 6월 27일까지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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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04 16:10:43 수정 2012-06-04 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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