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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온다 ‘한마음축제 2012’ 무용계 ‘기립’

입력 2012-06-04 18:14:53 수정 2012-06-04 18: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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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정상의 무용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갈라 공연을 개최한다. ‘한마음축제 2012’는 무용계의 자발적인 행사로 무용단 및 무용수 전원 개런티가 없는 재능기부 출연을 자처하여 진행되는 공연.

‘한마음축제 2012’는 국립무용단,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안애순무용단, 댄스컴퍼니The body, NOW무용단, 김은희무용단, 포스트에고무용단이 무대에 오르며, 각 무용단의 대표 작품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는 갈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의 주최국 전문무용수지원센터는 무용수들의 상해재활, 공연활동을 돕는 비영리 민간재단으로 2,200여명의 무용수가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공연 중 발생한 상해에 대한 재활 지원, 무용단과 무용수를 연결해주는 댄서스잡마켓 사업을 통해 무용수의 활동을 돕고 있다.

기금 마련을 위한 기부릴레이 또한 각계의 비상한 관심으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무용수의 직업화를 주제로 무용계의 현실적 과제를 고민해보는 심포지엄(6월 27일 대학로 예술가의집)도 진행된다.

일시 6월 26일(화)부터 27일(수)까지
장소 서울 종로구 동숭동 1-67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문의 02-720-6203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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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04 18:14:53 수정 2012-06-04 18: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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