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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양상국, 안윤상, 마성의 요괴로 변신!

입력 2012-06-05 14:03:49 수정 2012-06-05 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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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사단의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한국어 더빙을 개그콘서트 팀이 맡는다.
개그콘서트의 김준현, 양상국, 안윤상이 마성의 매력을 지닌 요괴 3인방의 역에 캐스팅 된 것.

가장 핫한 엔터테이너로 떠오르고 있는 김준현은 요괴3인방의 리더이자 덩치와는 달리 소녀감성 충만한 고뤠아저씨 ‘이와’의 목소리를 맡아 코믹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워할 수 없는 뚱보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준현은 먹는 연기도 그야말로 신들린 듯 완벽하게 소화해 내 스텝들을 감탄시키기도.

두 번째로 비쩍 마른 외모와 달리 식신 본능 가득한 ‘카와’ 역은 개그맨 ‘양상국’이 맡았다. 이 영화에서도 구수한 사투리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

이명박 대통령, 박지성, 유해진 등 유명인의 성대묘사로 유명한 안윤상은 천진난만하고 순수하지만 3초 기억력을 가진 요괴이자, 요괴 3인방 중 최고의 ‘귀요미’ 로 엉뚱한 매력을 제대로 살려냈다고.

스튜디오 지브리 출신의 스텝들이 7년 동안 제작해 화제가 된 바 있는 이 영화는 오는 7월 5일 개봉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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