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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전용 빔 프로젝터 ‘드림큐브’ 출시

입력 2012-06-07 16:41:23 수정 2012-06-07 16: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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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가 유·아동 전용 빔 프로젝터 ‘드림큐브’를 출시한다.

6월 8일 저녁 8시 35분 롯데 홈쇼핑에서 처음 공개되는 ‘드림큐브’는 원하는 곳 어디서나 교육용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로써 삼성출판사는 멀티미디어 북 브랜드 ‘스마트북스’의 교육용 어플리케이션과 IPTV 진출에 이은 스마트러닝 라인업을 구축했다.

‘드림큐브’는 동요, 동화 영상을 벽이나 천창에 비춰 상영하는 안락한 분위기의 스마트 홈 극장을 구현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의 작은 화면이 아닌 미니 극장 같은 큰 화면으로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동요 및 동화 콘텐츠 200편이 기본 내장돼 있으며, 2012년까지 추가 콘텐츠가 무료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야외 활동 사용을 고려해 휴대용 가방도 포함된다.

삼성출판사 최영수 부장은 “IT 기술과 접목한 스마트러닝은 거스를 수 없는 교육 트렌드로, 가장 교육적 환경에 적합한 스마트기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드림큐브는 2012년 최신 기술과 양질의 콘텐츠 노하우를 접목, 디지털 환경 노출은 최소화하고 교육적 효과는 최적화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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