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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중국 소외지역 청소년 문화저변 확대 힘써

입력 2012-06-08 10:38:26 수정 2012-06-08 10: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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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가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손잡고 ‘중국우호평화발전기금회 CJ CGV 화해기금'설립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는 148개 국가 및 458개 민간단체, 기관들과 우호협력을 추진하며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는 중국 중앙정부 직속 민간외교 단체.

‘CJ CGV 화해기금’은 중국발전의 숨은 주역인 농민공 계층의 자녀들을 위한 문화교육환경 개선 및 문화,예술 소양 제고를 목적으로 설립된 것으로, 이 업체는 5년간 300만 위안 규모의 기금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중국 내 CGV 극장 진출 지역 중심으로 농민공 자녀학교를 선정해 문화시설 확충 등의 ‘시설 리모델링’, 예술 특기생?학업 우수생 등을 위한 ‘장학금 지급’, 한류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K-POP 한류스타 음악 교실’(가칭), 문화소외지역에서 개최하는 야외상영회 ‘찾아가는 영화관’, 영화창작교실 ‘토토의 작업실’ 등의 세부 프로그램을 통해 농민공 자녀의 실질적인 교육 환경 개선 및 다각도의 학업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CJ CGV는 2006년 10월 상해에 중국 1호점 CGV따닝(大寧)을 오픈하며 중국 진출에 나서 현재 북경, 상해, 무한, 천진, 무순, 심양 6개 도시에 총 10개 극장을 운영중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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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08 10:38:26 수정 2012-06-08 10: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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