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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JK, 이런 완전 아들바보!

입력 2012-06-11 10:41:03 수정 2012-06-11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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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JK가 아들 바보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오늘 방송되는 Mnet ‘볼륨텐(vol.TEN)’에 출연한 타이거 JK는 아들 조단과 함께 무대에 올랐던 날, 같은 무대에서 공연을 한 윌 아이 엠이 자신보다 더 큰 호응을 이끌어 낸 조단에게 삐쳤다고 밝힌 것.

특히 세계적인 힙합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리더 윌 아이 엠이 타이거 JK와 윤미래 부부의 아들 조단에게 삐쳤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타이거 JK는 ‘작년 여름에 내한했던 윌 아이 엠과 함께 했던 공연에 조단이 잠깐 올라오게 됐고, 조단의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밝힌 것.

타이거 JK는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를 본 윌 아이 엠이 자신보다 더 큰 호응을 이끌어 낸 조단을 보고 삐쳐서 함께 작업할 기회를 놓치게 됐다’며 능청스러운 농담을 던져, 함께 출연한 아내 윤미래도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늘 방송되는 ‘볼륨텐’은 타이거 JK, 윤미래, 다이나믹 듀오, 비지(Bizzy), 신예 힙합그룹 리듬파워가 출연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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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11 10:41:03 수정 2012-06-11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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