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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나만의 춤’을 추다

입력 2012-06-11 17:23:11 수정 2012-06-11 17: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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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 기획 제작사 정아트비전이 젊은 현대무용가 이선아와 함께 제 5회 일반인 크리에이티브 댄스 워크숍 ‘이선아와 함께 찾아가는 나만의 춤’을 개최한다.

참가 자격 제한은 없다. 정원은 단 20명. 원하는 사람 누구나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다. 몸에 대한 이해와 신체 발란스를 위한 ‘요가’를 바탕으로 실험과 탐구 과정을 거쳐 나만의 ‘춤 창작 프로젝트’를 완성한다. 워크숍 참여자의 작품을 발표하는 ‘쇼 케이스’도 갖는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반복되는 직장 생활과 육아, 학업 등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휴식과 발견’을 주제로 일상을 돌아보고 개성 있는 춤을 만들어보는 시간이 될 것.


‘일반인 워크숍’을 진행하는 아티스트 이선아는 독일의 무용전문지 발레탄츠(Ballettanz Year book)에서 '2008 주목해야 할 젊은 안무가'로 선정 된 바 있으며 프랑스 국립 안무 센터를 비롯 일본,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스페인, 독일 등지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움직임을 인정 받고 있는 역량 있는 젊은 예술가이다. ‘관계와 소통’ 등 복잡한 인간 내면의 심리를 감각적이고 미니멀하게 풀어내어 관객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섬세하고 감성적인 현대무용가로 정평이 나있기도 하다.

이번 워크숍은 아티스트와 참여자들간의 긴밀한 소통과 창작 작업을 위해 20명 내외의 소수 정예로 구성되며 직장인들의 퇴근 시간을 배려한 저녁 7시 30분에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YAC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 6월 17일(일) 마감
일정 6월 18일(월)부터 6월 24일(토)까지
문의 정아트비전 02-6405-5700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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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11 17:23:11 수정 2012-06-11 17: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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