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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만 대창BS·대창에리베 회장 국제교류 공로상 수상 '다문화 발전-대한민국 국격 향상'

입력 2012-06-12 11:26:08 수정 2012-06-12 11: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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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다문화 발전, 환경 보호, 국제사회 대한민국 국격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김장만 대창BS·대창에리베(daechang eleve) 회장이 '국제교류 공로상' 을 수상했다.

지난 9일 오후 1시30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한-베트남 수교 20주년 기념행사' 가 개최됐다.

이자리에는 전병헌 국회의원(민주당 3선), 촨총돤 주한베트남 대사, 한-베트남 협회 관계자, 베트남 관련 한국ㆍ베트남 기업 CEO/회장 등 3백여 명이 운집해 자리를 빛냈다.

식전행사에 이어 각 부문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이들을 격려하고 치하하는 '한국-베트남 수교 20주년 문화예술기념행사' 시상식이 이어졌다. 특히, 김장만 회장이 국제교류 공로상을 수상해 이목이 쏠렸다.

'한국-베트남 수교 20주년 문화예술기념행사' 에서 국제교류 공로상을 수상한 김장만 회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위대한 분들이 너무 많다. 여기 참석하신 분들이 바로 그런 분들이다." 라며, "이 사회에 비타민처럼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 라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장만 회장은 이어 "베트남은 4천년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적 전통을 지니고 있다. 지난 1992년 한-베트남 정식 외교관계 수립 이래 양국 관계는 정치·경제, 문화, 과학 등 전 분야에 걸쳐 공동체적 발전을 이룩해 왔다. 한-베트남은 현재 '전략적 동반자 관계' 에 맞춰 평화와 협력 등 아시아·태평양을 비롯한 세계적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협력하고 있다. 따라서 양국은 결코 뗄레야 뗄 수 없는 인연을 맺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한-베트남 수교 20주년을 맞아 양국은 경제 침체와 당면 현안문제들을 해결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서로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장만 대창BS·대창에리베(daechang eleve) 회장은 지난 2월 13일 'GPC(G20 Pioneer Class) 최고위 CEO' 과정 수료 및 입학식에서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은 바 있다.

또한, 김 회장은 평소 환경 운동과 다문화 가정의 편견없는 사회 진입에 앞장서고 있는 CEO 로도 잘 알려져있다.

김 회장은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으면서 "이제 우리는 환경을 아끼고 보호해야 한다. 우리가 편의를 위해 무분별하게 환경을 파괴하고, 대기를 오염시킨 문제들은 전 인류의 재앙으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전세계 인류와 국가들이 공동 책임 의식을 갖고 자연 회복과 환경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또한, 다문화 가정 출신의 자녀들이 편견없이 우리 사회에서 자유롭게 지낼 수 있는 캠페인과 방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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