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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세안 노하우! 조성아 22, ‘삼각 클렌징 퍼프’ 출시

입력 2012-06-12 11:35:30 수정 2012-06-12 11: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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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의 기본은 ‘세안’! 특히 여름철에는 피지와 땀의 분비가 많아져 세안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를 가진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디바이스 클렌징이 여름철 꼼꼼한 세안의 ‘비법’으로 통한다. 연예인 청담동 ‘뷰티샵’을 중심으로 한 도구를 활용한 세안은 ‘시크릿’을 넘어 ‘트렌드’로 대중에게 전파되고 있는 중이다.

디바이스는 포밍과 필링 작용으로 피지와 블랙헤드, 각질 등을 말끔히 제거해주는 역할을 한다. 세안에 시너지 효과를 주는 디바이스의 대표적인 예로는 해면, 브러시, 극세사 타올, 실리콘 패드 등이 있다.

그러나 디바이스라고 해서 무조건 피부에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다. 노폐물을 확실히 제거하면서도 자극을 최소화하는 제품인지를 꼼꼼하게 따져봐야 손상 없이 매끈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원장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조성아 22’에서 출시된 ‘포어 바운싱 퍼프(42,000원), 일명 삼각 클렌징 퍼프’는 도구 클렌징의 시크릿을 반영한 스마트 디바이스다.

22년간 수많은 스타와 셀러브리티들의 메이크업을 책임지며 사람의 얼굴을 연구해 온 조성아 원장의 노하우를 그대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제품이다.

포어 바운싱 퍼프는 분당 12,000회의 미세한 진동을 통해 사람의 손으로 케어 하기 어려운 피부의 구석구석까지 매끈하게 가꿔줘 ‘매끈 진동기’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공인 기관에서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해 피부에 자극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포어 바운싱 퍼프는 조성아 22의 ‘레몬 에너지 클렌징 세럼(20,000원/80ml)’과 함께 사용할 때 더욱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레몬 에너지 클렌징 세럼을 통해 피부의 톤을 정리하고, 포어 바운싱 퍼프로 피부의 결을 잡는다면, 여름철, 연예인도 부럽지 않은 매끈하고 탱탱한 피부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연예인 피부의 비법, 조성아 22의 고탄력 실세안 ‘레몬에너지 클렌징 라인’은 GS SHOP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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