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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서 몸매 관리 받자

입력 2012-06-12 14:36:23 수정 2012-06-12 14: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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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에서는 노출의 계절인 여름 더욱 돋보일 수 있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체형관리 여름 패키지’를 선보인다. 수페리어 디럭스 룸에서 1박을 하며 새단장 오픈한 피트니스 클럽에서 개인 트레이너를 통해 정확한 체형분석과 맞춤형 식단을 받을 수 있다.

체형분석은 지난 해 12월 새단장 오픈한 리츠칼튼 서울 피트니스 클럽에서 새롭게 도입한 ‘엑스바디(ex body)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진다. 정확한 자신의 체형을 파악함으로써 전문가와 함께 바른체형으로 교정할 수 있도록 지도를 받고, 자신에게 꼭 맞는 식단을 받음으로써 올바른 운동과 병행한 건강하고 날씬한 체형을 가질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지상 4층에 위치해 자연채광이 드는 실내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도심의 전경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야외 데크에서 태닝도 가능하다. 리츠칼튼 서울 ‘체형관리 여름 패키지’ 가격은 30만원이며, 세금과 봉사료는 별도이다.

일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문의 예약 02-3451-8114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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