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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극장판 최강자 ‘코난’이 돌아온다

입력 2012-06-13 14:47:23 수정 2012-06-13 14: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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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이 7월 19일 개봉한다.

지난 2008년 ‘베이커가의 망령’(극장판 6기)이 첫 선을 보인 이래 2009년 ‘칠흑의 추적자’(극장판 13기) 2010년 ‘천공의 난파선’(극장판 14기) 그리고 지난해 ‘침묵의 15분’(극장판 15기)까지 3년 연속 매년 전국 60만 관객을 돌파한 ‘명탐정 코난’의 16번 째 작품은 ‘11번째 스트라이커’.

축구를 소재로 수수께끼와도 같은 암호와 폭탄테러의 위협에 맞서는 명탐정 코난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특히 이번 ‘11번째 스트라이커’는 지난 4월 일본 개봉 당시 개봉 첫 주말(4월 14일~15일)동안 54만 명의 관객과 6억 2974만 엔의 흥행수익을 거둬들인 바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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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13 14:47:23 수정 2012-06-13 14: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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