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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40kg 감량-난청 고백 인생스토리 고백

입력 2012-06-13 15:51:27 수정 2012-06-13 15: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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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이 체중감량, 양악수술, 난청 등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고백했다.

지난 8일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백재현은 "몸무게를 감량했다" 며, "체중 40㎏ 를 체계적으로 감량했다. 예전에도 다이어트를 했는데 요요현상이 와서 다시 체계적으로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살을 빼면서 얼굴도 바뀌고 싶은 마음에 양악수술, 눈과 코도 고쳤다. "고 고백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재현이 몰라보게 달라졌다.", "양악수술 부작용없이 완벽하게 쾌유해 활발한 연예활동을 펼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턱관절장애 전문 이포치과 김용식 원장은 "백재현씨와 같이 많은 연예인들이 양악수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양악수술 부작용과 후유증을 주의해야 한다"며, "턱에서 소리가 나고 두통이 찾아온다면 부작용을 의심해야 한다. 턱관절장애 전문 치과에서 치료받는 것이 좋다." 고 조언했다.

한편, 백재현은 이날 방송에서 난청 사실도 털어놓았다.

백재현은 방송 중 "어릴 적 집 밖으로 나갔다 강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었다. 그때부터 난청이 왔다" 며, "내가 난청이란 사실을 안 건 고등학교 때였다. 다른 친구들보다 잘 안 들리는 것 같아 자리를 앞자리로 바꿔 앉곤 했다. 개콘 아이디어 회의 중 말을 못 알아들어 오해를 받는 일도 많았었다." 고 남모를 신체비밀로 인한 고통이 있었음을 전했다.

백재현은 현재 인기 뮤지컬 '루나틱'의 연출자이자 제작자로 변신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살리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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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13 15:51:27 수정 2012-06-13 15: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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