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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15일 넥센-롯데 관전 행사 마련

입력 2012-06-14 11:15:48 수정 2012-06-14 11: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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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이 15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넥센-롯데 프로야구 경기에 미래엔 고객을 초청하는 ‘미래엔 day'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미래엔 교과서와 출판 브랜드에 꾸준한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초청된 1,000명의 고객들은 미래엔 임직원들과 함께 넥센을 응원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엔은 경기전후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경기 중에도 고객을 위해 푸짐한 경품과 식음료를 제공한다.

이날 시구는 태릉지역 사회교육 실천모임인 ‘태청야학’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김성관 배재중 도덕교사가, 시타는 ‘태청야학’ 박승일 교장이 맡아 교육기업으로서 의미를 담았다.

미래엔 김영진 대표는 “도전과 열정의 상징인 넥센 히어로즈를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응원하며 하나가 되고자 한다”며 ”미래엔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주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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