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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빅이슈 코리아’에 초상권 기부

입력 2012-06-14 14:43:45 수정 2012-06-14 14: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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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노숙인 자활을 돕는 잡지 ‘빅이슈 코리아’에 초상권을 기부했다.

한혜진은 '’빅이슈’라는 잡지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이런 뜻 깊은 잡지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혜진뿐 아니라 스타일리스트, 헤어, 메이크업 등 한혜진의 스텝들 모두 재능 기부로 그 뜻에 동참해 더욱 큰 의미를 전했다.

잡지 '빅이슈'는 노숙인이 직접 판매를 맡고, 수익금의 일부를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선보여 지고 있다.

한혜진이 표지 모델로 발탁된 ‘빅이슈’는 오는 15일부터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배우 한혜진은 최근 만화가 강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26년’에서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던지는 사격 선수 심미진 역에 캐스팅돼 7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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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14 14:43:45 수정 2012-06-14 14: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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