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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별, 스타일 살려주는 트레이닝 팬츠 선택!

입력 2012-06-18 11:15:37 수정 2012-06-18 11: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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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다이어트 열풍과 함께 운동을 하는 여성들을 위한 예쁜 트레이닝 복이 다양하게 출시 중이다. 하지만 디자인뿐만 아니라 자신이 어떤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 운동복 스타일도 달라야 한다.

착용 했을 때 편안함을 주고 운동의 효율과 즐거움을 배가 시켜주는 여성들을 위한 상황 별 트레이닝 팬츠를 제안한다.

▲ 요가, 웨이트 트레이닝 할 때 - 긴 트레이닝 팬츠


요가나 필라테스와 같은 근력 운동을 할 때 너무 짧은 트레이닝 팬츠를 입었다간 민망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 다리를 쭉 펴거나 벌리는 자세가 많아 긴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함이 실용적이다. 여성의 힙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요가 복 제품도 출시 중이지만 일반적인 트레이닝 팬츠를 활용해도 무방하다.

특히 요즘엔 이러한 운동과 헬스 기구를 활용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함께 할 수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일자 팬츠 혹은 배기스타일의 트레이닝 팬츠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려도 좋다.

가장 기본적이고 대중적인 스탠다드 핏은 일자로 떨어져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패셔너블한 여성들이 즐겨 찾는 배기 스타일의 트레이닝 팬츠는 힙 부분이 여유롭고 발목 부분이 좁아지는 형태의 실루엣으로 하체가 통통한 여성들도 예쁘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MLB 마케팅실 김수한 대리는 “실내에서 운동할 땐 지나치게 튀는 비비드한 상, 하의 보단 라이트 그레이 컬러 티셔츠에 핑크 컬러 팬츠를 입어 주는 등 무채색과 비비드한 컬러를 믹스 해 입는 것이 세련되어 보인다”고 전한다.

▲ 러닝 할 때 - 짧은 트레이닝 팬츠


썸머 시즌엔 짧은 길이의 러닝 팬츠가 여성들에게 대세다. 이러한 트레이닝 팬츠는 다리가 길어 보이고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해 여름철 쾌적한 러닝 시간을 갖게 해준다. 또한 러닝 팬츠를 선택 할 땐 천의 소재도 중요하다. 옷과 피부의 마찰이 반복되기 때문에 여성의 민감한 피부를 보호해 주는 부드러운 코튼 소재가 활용된 제품을 선택해야 좋다.

더불어 팬츠 좌, 우 양 옆이 갈라지거나 절개선이 있는 디자인이 더욱 날씬해 보일 수 있는 비결이니 참고하자. 더불어 허리에 쫀쫀한 밴드 처리가 되어 있어 활동하기 좋은 러닝 팬츠와 함께 깔끔한 티셔츠, 푹신한 쿠셔닝으로 충격 흡수가 잘되는 런닝화, 스포티한 손목시계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러닝 스타일을 완성해도 좋다.

이번 썸머 시즌 적절한 운동 방법에 따른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해 운동의 효율을 증가시킴과 더불어 멋진 비키니 몸매의 소유자로 거듭나 보는 것은 어떨까.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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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18 11:15:37 수정 2012-06-18 11: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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