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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로 잡은 ‘그린 디시 열풍’ 한국에서 만나다!

입력 2012-06-18 17:40:23 수정 2012-06-18 17: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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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에서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하이 5성급 럭셔리 호텔 랭함 신천지의 시그너처 레스토랑 밍 코트의 셰프 토니 수를 초청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광둥 요리와 상하이 요리가 조화된 환상적인 스페셜 메뉴를 점심과 저녁에 선보인다. 밍 코트의 음식은 물론 접시부터 모든 유니폼까지 오트 퀴진 전체를 그대로 옮겨 놓은 특별한 ‘신천지 갈라 디너’를 펜폴즈의 와인과 함께 21일과 22일 저녁에 선보인다.

랭함 호텔의 수석 중국 요리장 토니 수는 중국 요리는 대체로 무겁고 기름지다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겨지던 중국에서 ‘그린 디시’를 주창한 요리사다.

그는 “그린 디시란 저염, 저지방, 조미료를 절대 쓰지 않는 요리법을 사용하며, 재료는 중국인들의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로컬 푸드일 것이다.”고 말했다.

토니 수의 그린 디시는 특히 웰빙 바람이 시작된 중국 하이엔드 고객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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