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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빠른 극중 전개, 시청자 반색

입력 2012-06-19 11:50:48 수정 2012-06-19 1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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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드라마 ‘빅’이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불러 모으는 가운데 5회 마지막 장면을 놓고 의견이 분분해 눈길을 끈다.

‘빅’의 5회에서는 강경준(공유)의 미국 출국과 함께 1년 후의 스토리가 전개됐다.

1년 후의 결혼식장. 임용고시에 합격한 다란(이민정)은 친구의 결혼식장에서 우연히 경준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그러나 그녀가 ‘경준아!’ 라고 불렀을 때는 반응이 없던 그가 ‘윤재씨’라고 부르자 다란을 마주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층 높였다.

5회 방송 후 각종 게시판에서는 ‘빅’의 엔딩에 대해 ‘내일 방송이 너무 기대. 앞으로 경준이는 어떻게 될까요?’, ‘대박 소름 돋음. 과연 누구와 러브라인이 이루어질까요?’, ‘다란이 만난 사람은 경준인가요? 윤재인가요? 예고편 보면서 분석 중이에요’ 라고 말하며 흥미로운 전개를 반겼다.

오늘밤 9시 55분 6회가 방송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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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19 11:50:48 수정 2012-06-19 1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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