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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갤러리, 작가 3인의 ‘자기 고백’展

입력 2012-06-19 13:35:48 수정 2012-06-19 13: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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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갤러리에서는 7월 11일부터 젊은 작가들의 자기 반영을 주제로 한 ‘자기 고백’展이 열린다. 참여 작가는 ‘Blooming 2012’ 작가 공모를 통해 선발된 이예림, 한충석, 홍수정.

이예림에게 뉴욕은 자기 자신의 모습이다. 흐릿해져가는 꿈을 다잡기 위해 떠났던 뉴욕의 빌딩숲은 작가의 자화상이 되었다.


한충석의 고백은 ‘나’로부터 출발한다. 내가 소유하는 사물, 내가 키우는 식물, 내 작업실 뒷골목에 존재하는 생명체들을 나와 함께 그리면서 나를 보는 또 다른 방법을 터득한다.


홍수정은 꽃잎의 연쇄 드로잉을 통해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선의 영역을 확장해간다. 세필로 그린 미세한 꽃잎이 모여 덩이가 되고 증식해 나간다. 작가는 꽃잎에 자아를 담아 스스로 만든 세상 전체와 일체가 된다.

일시 7월 11일(수)부터 7월 30일(월)까지
장소 서울 강남구 청담동 100-14 청담빌딩 3층
문의 02- 514-4677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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