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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그림의 앙상블 ‘그림하나 가구하나’展

입력 2012-06-19 14:26:47 수정 2012-06-19 14: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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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트스페이스의 ‘그림하나 가구하나’의 네 번째 전시가 열린다. 일상 속의 오브제 ‘가구’가 그림과 만나 하나의 공간을 이룬다. 유명 작가들의 컬렉션과 모던 디자인의 대표 가구를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가구디자이너 유정민과 함께 한다. 셀러브리티급 가구디자이너 유정민은 아날로그적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젊은 디자이너로 담백하고 심플한 모던 디자인 가구가 특징. 작가 박성민, 배준성, 윤종석, 이이남, 황순일 등이 유정민의 가구와 호응한다.


2003년부터 기획되었던 첫 번째와 두 번째 기획에서는 조선시대 목 가구를 통해 선조들의 생활의 지혜를 현대 미술과 연계시켜 새로운 공간을 제안해보았으며, 세 번째 기획에서는 현대화된 나전칠기와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전통칠기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바 있다.

일시 6월 19일(화)부터 7월 2일(월)까지
장소 서울 강남구 청담동 101-6 유아트스페이스
문의 유아트스페이스 02-544-8585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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