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런던올림픽 보면서 영어 배우는 기회

입력 2012-06-20 09:34:16 수정 2012-06-20 10:28:34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런던유학닷컴이 2012 런던올림픽과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축구경기 관람 티켓, 필리핀 4주 무료 어학연수를 선물하는 영국 어학연수 특별코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7월 13일(금)까지 BSC(British Study Centre), CES(Centre of English Studies) 어학교의 일반과정에 20주 이상 등록한 학생 중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인원수대로 11명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경기는 8월 1일(수) 현지시간 오후 5시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VS가봉’ 본선 조별경기 3차전이다.

BSC와 CES 어학원은 다양한 국적의 학생으로 낮은 한인 비율, 개별관리 및 평가 등을 자랑한다. 각 어학원의 일반과정은 영어수업은 물론 스포츠와 공연관람, 파티, 여행 등 다양한 소셜 프로그램이 마련돼 폭넓은 영국문화 체험이 가능하다.

영국유학전문 런던유학닷컴의 서동성 대표는 “제30회 런던올림픽 개최를 기념할만한 특별한 혜택을 고민하던 끝에 현지에서 열심히 뛸 대한민국 태극 전사들의 승리도 기원하고 영국 어학연수생들에게 특별한 추억도 선물할 수 있는 축구 경기 티켓을 준비하게 됐다”며 “런던유학닷컴이 추천하는 영국 어학교에서 영어실력도 향상시키고, 특별한 추억은 물론 어학연수 비용까지 절감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런던유학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입력 2012-06-20 09:34:16 수정 2012-06-20 10:28:34

#키즈맘 , #생활문화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