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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드디어 공유 실체 알았다!

입력 2012-06-20 09:54:27 수정 2012-06-20 09: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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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드라마 ‘빅’ 6회에서 배수지가 공유의 정체를 알아챘다.

‘빅’ 6회 방송은 1년 후의 모습이 펼쳐졌다. 여전히 경준(신원호)을 보살피고 있던 장마리(배수지)는, 경준과 비슷한 행동 양상을 보이는 윤재에게 혼란스러움을 느낀다.

그러던 중 윤재가 경준의 집을 샀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의아한 마음에 그 집을 찾아간다.
이내, 그 집에서 경준의 오랜 물건들을 발견한 마리는, 윤재의 몸에 경준이 들어갔다는 사실을 눈치 채고는 경준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마리가 서윤재의 정체를 알았다! 이제 곧 삼각, 아니 사각관계가 펼쳐질 것 같다. 강경준, 길다란, 장마리, 이세영 까지! 점점 흥미진진!!’, ‘마리가 윤재, 아니 경준이 끌어안고 울 때 가슴이 찡했다. 그렇게 찾던 경준이를 드디어 찾았으니..ㅠㅠ’, ‘많은 사람들이 서윤재의 정체를 알아갈 거 같은데…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 ‘공유는 이민정도 잘 어울리고, 수지도 잘 어울리고! 어느 커플을 지지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등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강한 호기심을 나타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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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0 09:54:27 수정 2012-06-20 09: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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