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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면 ‘뮤직카드’가 공짜

입력 2012-06-20 15:46:26 수정 2012-06-20 15: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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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달.콤커피가 매장 방문 고객에게 음악을 무료로 제공하는 '뮤직카드'를 선보인다.

뮤직카드 'a Cup of Music'은 매월 달.콤커피가 추천한 음악의 뮤직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색 음악 감상 카드다. 앞면에는 음원 제목과 가수, 앨범 재킷사진이 담겨 있으며, 뒷면에 기재된 QR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음악의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매장에 비치된 뮤직카드로 실력파 뮤지션의 뮤직비디오를 마음껏 즐기고,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소셜댓글도 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달.콤커피 뮤직카드 첫 번째 프로젝트는 전속모델 신세경이 부른 달.콤쏭 '넌 달콤했어'로, 오는 6월 말까지 달.콤커피 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앞으로 달.콤커피는 매월 1~2회씩 해외 팝뮤지션과 국내 인디밴드 등 다양한 음악으로 구성된 리미티드 에디션의 뮤직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뮤직카드는 달.콤커피 스탬프카드로도 사용 가능하다. 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도장을 찍어 주며, 스탬프 3개씩 찍은 뮤직카드 3장을 모아오면 고객이 선택한 음료를 제공한다. 뮤직카드를 모은 고객에게는 달.콤커피 스페셜 이벤트 참여 기회도 선사한다.

다날엔터테인먼트 지성원 실장은 “음악 유통과 음원 서비스 등 콘텐츠 분야에 정통한 다날엔터테인먼트이기 때문에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인 것”이라며, “향후 뮤직카드를 고객과의 음악 채널 소통의 장으로 포지셔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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