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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장인이 직접 만든 수타 소바’

입력 2012-06-25 09:38:28 수정 2012-06-25 09: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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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오트 퀴진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는 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소바의 신’으로 불리는 소바 명인 다카하시 쿠니히로 씨를 초청, 정통 수타 모리소바를 선보인다.

더운 여름, 가슴 속까지 시원한 쯔유에 수타면의 질감이 살아있는 일본식 정통 소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달콤한 장국 맛에 의존하는 한국식 소바와 달리, 다카하시의 모리소바는 메밀 특유의 구수한 향이 일품이다. 메밀 함량이 높아 씹을수록 고소하다.

‘소바의 神’ 다카하시 쿠니히로는 39년 째 수타 소바를 만들어 왔으며 일본에서 1000명 이상의 제자를 양성했다.

더 파크뷰 주성 과장은 “특별히 고객의 열렬한 요청에 따라 이번 여름에 쿠니히로 씨를 다시 초청하게 되었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고객이 주문하면 다카하시 쿠니히로 씨가 직접 면요리 전용 오픈 키친 ‘누들 스테이션’에서 바로 면을 뽑아 만들어준다.

가격은 점심 7만5천원, 저녁 8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6-25 09:38:28 수정 2012-06-25 09: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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