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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내의 모든 것’, ‘건축학개론’ 앞서

입력 2012-06-25 14:16:32 수정 2012-06-25 14: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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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이 41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 영화는 지난 24일 64,567명(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전국 누계 4,144,306명을 기록, 410만 관객이 관람한 ‘건축학개론’을 뛰어넘었다.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호연을 비롯 유쾌한 웃음과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 진한 여운으로 20대 젊은 관객층은 물론 50대까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평 받으며 관객의 확장을 이끌었다.

이로써 이 영화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에 이어 2012년 상반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소재와 서로 다른 속내를 지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웃음, 그리고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파격적 연기 변신이 더해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지난 5월 17일 개봉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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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5 14:16:32 수정 2012-06-25 14: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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