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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보다 편안한 항균 공간, 알고보니....?

입력 2012-06-28 15:49:07 수정 2012-06-28 15: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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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와 해외 병원과 요양 시설이 가정집보다 편안하고 항균에도 신경을 쓴 곳들이 늘어나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병원 관련 떠오르는 이미지는 순백색과 약품 냄새가 지배적이다. 하지만, 최근 해외와 국내에서는 홈스피탈을 표방하는 의료기관들이 증가하고 있다.

홈스피탈(home+hospital)은 가정과 병원을 합성한 단어로 마치 집에 온 듯 편안한 환경 속에서 치료를 받는다.

해외의 대표적인 홈스피탈은 호주를 꼽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호주는 다수의 병원들이 일반 주택가 속에 위치하고 있다. 이는 평소 건강 예방 정보 전파에 용이하며, 병을 키우지 않고 곧바로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호주는 피부암 환자들이 많은 편이다. 멜라닌 색소가 부족한 서양인들과 1년 내내 강렬한 태양에 노출되는 환경 때문에 호주인들은 피부암이 자주 발병한다. 대형 병원에서도 치료를 하지만, 일반 주택가에 병원들이 골고루 포진해 인근 주민들에게 피부암 예방 캠페인과 조기 치료에 역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항균 기능을 갖고 있는 병실 내 커튼은 필수적이다. 강한 햇빛, 사생할 보호, 항균 기능 등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최근 일분 중대형 병원이나 개원을 앞두고 있는 의료진이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이 바로 항균 처리된 커튼, 의료진 의복 등이다.

특히, 항균커튼 전문 기업 킹런코리아는 바이러스성 질병과 병원 내 2차 감염에 대한 우려가 큰 병원 등에 커튼을 설치, 렌털, 클리닝 등 토털 케어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킹런코리아의 렌탈서비스는 병원 개원 시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정기적인 세탁을 통해 커튼의 청결성과 안전성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보수 관리까지 대행해 줘 인기가 높다. 아울러 핵심인 항균 기능이 강화되어 국내 및 해외에서 각종 검사에서도 합격점을 받을 정도로 품질과 서비스 등 모든 부분에서 높은 만족감을 충족시켜주고 있다.

항균커튼전문기업 킹런코리아 측은 "레일공사 비용, 커튼구입 비용, 설치 비용, 클리닝 비용, 예비커튼 구입비용, 보관 및 A/S 비용, 인건비 등 지출비용이 필요없다. 마치 자동차 오토리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이러한 서비스는 Bed 당 월 4900원(V.A.T 별도)부터 8900원까지 종류가 다양하다"며, "병원 관계자들이 가장 큰 신경을 쓰는 것이 비용대비 효율이다. 항균이라는 기능과 초기 비용 없이 월단위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1석 2조라는 점이 어필된 것 같다." 고 전했다.

문의 : 02-538-6401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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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8 15:49:07 수정 2012-06-28 15: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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