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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되자”

입력 2012-06-29 10:05:48 수정 2012-06-29 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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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식 NH농협은행장은 28일 안성 관내 영업점을 방문하였다.

평소 현장을 중시하는 신은행장은 외부 행사참석 등 이동하는 동선 틈틈이 영업점 방문을 일정에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신행장은 NH농협은행을 주거래은행으로 이용하는 고객들과 간담회를 갖고 감사 인사와 함께 기념품을 전달했다.

안성에서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설재식씨(66세)는 사업장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농협은행의 적절한 컨설팅과 자금지원으로 사업활성화에 도움이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어려움을 살펴주는, 항상 서민과 함께하는 은행으로 고객들과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행장은 “앞으로는 각각의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 상품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포커스를 맞출 것.”이라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직원들과의 대화시간에서 신행장은 NH농협은행 출범 후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짧은 시간에 조직안정을 이룬 것에 대한 격려를 하였다.

현재 여·수신, 카드 등 은행 기본사업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활동고객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유럽경제위기의 영향과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고객들이 일시적 어려움으로 연체율이 기대만큼 개선되지 않고 있어 아쉬움을 표했다.

하반기에는 선제적 리스크 관리과 함께 건전한 우량자산으로 재편되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한, 신행장은 앞으로도 업무에 더욱 매진하여 대한민국 대표은행으로서 자부심을 갖자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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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9 10:05:48 수정 2012-06-29 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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