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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뽀얗고 화사한 물빛 광채 피부 연출해요”

입력 2012-07-03 11:20:53 수정 2012-07-03 11: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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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대표 김중천)는 칙칙하고 어두운 피부 톤을 뽀얗고 환하게 밝혀 마치 민낯처럼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완성하는 미백 데이 크림 ‘플로리아 화이트닝 데이 크림 SPF15 PA+’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플로리아 화이트닝 데이 크림’은 SPF15 PA+로 생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미백, 수분 공급, 톤보정 기능을 한번에 해결해주며 기초에서 색조 단계로 넘어가기 전 가볍게 발라 더운 여름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원한 워터드롭 제형으로 피부에 바르면 물이 터지듯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며 피부 전체에 촉촉함과 화이트닝을 선사한다. 외부 환경에 대한 저항력이 뛰어나고 멜라닌 억제를 돕는 ‘데이지’와 미백에 효과적인 ‘비타민 B,C’가 함유되어 햇빛 아래 맑게 빛나는 물빛 화이트닝 피부를 완성해준다.

한여름에도 당당한 ‘민낯’을 보장해줄 ‘플로리아 화이트닝 데이 크림 SPF15 PA+’는 전국 토니모리 매장과 홈페이지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토니모리 상품기획팀 김주희 팀장은 “무더운 여름철일수록 소비자들은 화장품 단계는 줄이되 기능은 효과적인 제품을 찾기 마련이다”라며 “이번에 출시된 플로리아 화이트닝 데이 크림은 미백, 수분공급, 자외선차단 및 톤보정 을 한꺼번에 관리해 햇빛 아래에서도 당당한 물빛 광채 피부를 꿈꾸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7-03 11:20:53 수정 2012-07-03 11: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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