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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신은철 부회장, 태릉선수촌 방문 선수단 격려

입력 2012-07-10 11:51:55 수정 2012-07-10 1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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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신은철 부회장은 9일(월)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2012년 런던올림픽 출전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신은철 부회장은 박종길 태릉선수촌장, 김경숙 국가대표 선수단 부단장과 함께 선수들을 격려하고, 올림픽 출전 준비에 힘을 보태달라며 5천만원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대한생명 신은철 부회장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든든하다”며 “런던올림픽에서 선전하는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선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생명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후원금도 기부하는 등 올림픽 유치와 선전을 후원해 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yhs@kmomnews.com)
입력 2012-07-10 11:51:55 수정 2012-07-10 1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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