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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맞이 몸보신 식품 대거 편성됐다

입력 2012-07-11 10:48:33 수정 2012-07-11 10: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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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은 11일부터 다가오는 초복을 위한 몸보신용 식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집에서 간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는 삼계탕, 곰탕, 갈비탕 등의 탕 종류에 국내산 장어도 판매한다.

11일 저녁 8시 50분과 14일 아침 9시 20분에 각각 1시간씩 하림 즉석삼계탕(5만 9900원/ 800g*8팩)을 판매한다. 이 시간은 현대홈쇼핑의 간판 고정프로그램인 헬로 빅마마 시간으로 요리연구가로 잘 알려진 이혜정씨가 방송에 직접 출연해 다양한 요리 노하우와 함께 삼계탕 제품을 소개한다. 하림에서 만든 즉석 삼계탕 제품으로 국내산 닭고기와 재료로 만든 여름철 보양식이다. 8마리 분량의 삼계탕을 제공하며 끓는 물에 봉지 채 넣고 데워만 주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조리식품이다.

13일 저녁 7시 50분부터는 1시간동안 동원 국내산 바다장어(5만9900원/7팩 21마리)를 판매한다. 여수 수협에서 수매하고 동원홈푸드에서 가공해 만들었다. 장어를 30~35cm 사이즈로 가공했으며 굵은 가시를 제거해 별도의 손질없이 바로 구이 혹은 탕으로 조리해 먹을 수 있다. 구이용 양념 소스도 함께 제공한다.

14일 오후 5시 20분부터는 한복선 곰탕(4만 900원/600g*10팩, 수육 250g*4팩)을 1시간 방송한다. 궁중요리가인 한복선 원장의 비법이 어우러진 사골도가니곰탕으로 첨가물 없이 사골과 도가니만을 장시간 우려냈다. 총 20인분 분량을 제공하며 냉동보관 한 뒤에 해동하여 끓여먹으면 되는 간편조리식품이다.

15일 오후 5시 30분부터는 한복선 갈비탕(4만 9900원/600gx15팩)도 방송 예정이다. 총 30인분의 엄선된 재료를 사용해 만든 갈비탕으로 끓는 물에 간편하게 데워 먹는 보양식품이다.

강윤기 현대홈쇼핑 식품팀장은 “다가오는 복날을 맞아 별도의 조리 없이 끓는 물만 있으면 완성되는 간편 보양식을 엄선하여 선보인다”며,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식품이고 조리가 쉬워 혼자 사는 싱글족이나 1~2인가구에게도 맛과 영양을 모두 챙겨 줄 몸보신 먹을거리”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입력 2012-07-11 10:48:33 수정 2012-07-11 10: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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