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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갤러리’ 메가톤급 특별전…. 권오상 이형구 최우람 등

입력 2012-07-11 16:08:52 수정 2012-07-11 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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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갤러리가 오는 7월 18일, 재개관 기념 전시 ‘RE-OPENING DOOSAN GALLERY SEOUL’를 연다.

2007년 개관한 두산갤러리는 지난 2009년부터 세계 현대미술의 중심인 미국 뉴욕 첼시에 갤러리와 레지던시를 열고, 젊은 작가들의 작품과 활동을 소개해 왔다.

이번 전시는 두산 레지던시 뉴욕 입주 작가의 작품을 공개하며 그 성과를 살펴보고자 한다. 참여 작가는 권오상, 김기라, 김인배, 김인숙, 민성식, 박윤영, 백승우, 성낙희, 이동욱, 이주요, 이형구, 정수진, 최우람, 홍경택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작가들이다.

개관 5주년을 맞이한 두산갤러리는 서울과 뉴욕에서 전시지원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작가들의 새로운 창작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두산 레지던시 뉴욕은 1년에 6명의 작가들을 지원하며 두산갤러리에서의 전시 기회와 함께 6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와 스튜디오를 제공한다. 또한 스튜디오 방문 프로그램, 오픈 스튜디오, 아티스트 토크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

일시 7월 18일(수)부터 8월 19일(일)까지
장소 서울 종로구 연지동 270 두산아트센터 1층 두산갤러리 서울
문의 02-708-5050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입력 2012-07-11 16:08:52 수정 2012-07-11 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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