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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액정 태블릿 신티크 신제품 발표

입력 2012-07-11 17:03:17 수정 2012-07-11 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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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이 액정 태블릿 신티크 제품군의 새로운 제품인 신티크 24HD 터치와 신티크 22HD를 발표했다.

와콤 신티크 24HD 터치 및 신티크 22HD는 이전 신티크 24HD와 동일한 수준의 HD 와이드 화면, 울트라 와이드 뷰 앵글, 프리미엄 컬러 구현 등의 특징들을 갖추고 있다.

▲신티크 24HD 터치



신티크 24HD 터치는 멀티 터치와 와콤의 펜 기술을 결합했다. 두 손으로 페인터, 마커, 찰흙 등과 같이 전통적인 재료를 활용해 작업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존 드 올데 와콤 아시아 퍼시픽 마케팅 매니저는 “저작 소프트웨어들이 점차 멀티터치 상호작용과 동작 지원 기능들을 포함하면서 신티크 24HD 터치는 콘셉트 스케칭, 일러스트레이션, 3D 작업, 조각기법, 모델링, 애니메이션과 연계된 모든 작업에 자연스러운 입력 환경을 제공한다”며 “한 손으로 스케치를 하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3D 모델, 패닝, 이미지 확대 및 회전을 다룰 수 있어 예술가들은 그들의 창작 공간에서 완벽하게 작업에 몰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티크 22HD



와콤의 새로운 신티크 22HD 와이드 화면의 화면 위 펜 작업은 기존에 사용하던 붓, 연필, 펜으로 작업하는 것과 같은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 신티크 22HD만의 특수 스탠드는 작업 시 전체 화면을 회전할 수 있다.

존 드 올레 마케팅 매니저는 “창조적인 전문가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그대로 시각화하여 표현해낼 수 있기를 원하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기존의 도구를 사용하고 싶어한다. 신티크 22HD는 편안함과 생산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인체공학적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티크 22HD의 화면의 베젤(홈) 양쪽에는 8개의 사용자 지정 익스프레스키가 장착됐다. 또한 사용자가 편리하게 확대, 스크롤, 붓 사이즈 조절, 캔버스 회전 등을 할 수 있도록 화면 양쪽에 사용자 지정의 터치 스트립이 위치해 있다.

▲신티크 펜

새로워진 두 가지 모델의 신티크는 기존의 붓 또는 펜으로 작업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느낌을 제공한다. 펜 성능은 어도비, 코렐, 오토데스크 등과 같은 저작 응용 소프트웨어와 결합한 결과물 제작도 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입력 2012-07-11 17:03:17 수정 2012-07-11 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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