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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신규 브랜드 입점 기념 프로모션 실시

입력 2012-07-12 16:24:48 수정 2012-07-12 16: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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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첼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최근 새롭게 입점한 브랜드와 인기 명품 브랜드를 대상으로 13 뉴 브랜즈 셀러브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달 13일부터 열흘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신규 입점 브랜드 및 인기 명품 브랜드 상품을 최대 90%까지 할인하고, 방문객 대상으로 여름철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세계첼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는 브루넬로 쿠치넬리,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앤디앤뎁, 콜맨 등 13개다. 이 중 8개 브랜드(하단 표 참조)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단독 입점한 브랜드다.



이번 13 뉴 브랜즈 셀러브레이션에서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새롭게 문을 연 신규 브랜드의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과 함께, 주말에는 볼거리와 고객 체험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콜맨에서는 정상가보다 대폭 할인된 가격에 다양한 캠핑용품을 선보이며, 20만원 이상 구매 시 팬시 랜턴, 50만원 이상 구매 시 충전식 랜턴을 증정하는 사은품 행사도 실시한다.

로베르토 까발리와 다이앤 본 퍼스탠버그, 브루넬로 코치넬리 매장에서는 여름 시즌 상품을 큰 할인율과 균일가에 선보인다. 로베르토까발리는 봄/여름 티셔츠와 원피스, 스커트를 9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다이앤 본 퍼스탠버그는 50만원 이상 구매 시 5% 추가 할인과 플리플랍 균일판매를 진행한다. 브루넬로 쿠치넬리에서는 블라우스, 티셔츠, 스커트, 바지를 30만원대 균일가에 구매할 수 있다.

▲명품 브랜드들도 합리적인 가격에

휴고보스는 남성 정상과 재킷 전품목과 2011년 봄/여름 여성복 라인 전품목에 대해 20% 추가할인을 실시하며, 막스마라는 2011년 전상품 10% 추가할인, 모스키노는 20만원 이상 구매고객대상 5% 추가할인을 각각 진행한다.

남성의 경우 솔리드 옴므에서 2011년 봄/여름 상품을 50%, 라꼬스떼에서 7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여성 브랜드의 경우 질스튜어트, 띠어리, 이자벨 마랑, 이세이 미야케 등 연령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질 스튜어트는 2011년 봄/여름 상품을 50%, 띠어리는 최대 80% 할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자벨 마랑에서는 5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브랜드 행사에 참여하는 매장 내 1만개의 초특가 상품에 쿨 써머 태그를 부착해, 해당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피지워터 1병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입력 2012-07-12 16:24:48 수정 2012-07-12 16: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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