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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드라마 ‘신의’로 냉온남 변신

입력 2012-07-12 17:13:08 수정 2012-07-12 17: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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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나 작가의 새 드라마 ‘신의’에 출연하는 이민호(최영 역)의 스틸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스틸 속 이민호는 긴 머리와 함께 갑옷을 입고 우달치 부대의 대장다운 고려시대 무사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이민호는 왕의 호위부대인 우달치부대의 대장으로서 진흙탕 같은 정치판을 떠나 자유롭고 싶으나 현대에서 온 여의사 유은수(김희선)를 만나면서 공민왕(류덕환)을 가까이 보필하게 되는 겉으로는 차가우나 알고 보면 따뜻한 일명 ‘냉온남’역할을 맡았다.

한편, 드라마 ‘신의’는 완벽한 고려시대 무사 ‘최영(이민호)’과 열혈 성형외과 전문의 ‘유은수(김희선 분)’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 그리고 공민왕(류덕환)을 진정한 왕으로 만드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액션 멜로드라마.

오는 8월 13일, SBS를 통해 첫 방송 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입력 2012-07-12 17:13:08 수정 2012-07-12 17: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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