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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커피 맥스웰하우스, 새 옷·새 맛 입다

입력 2012-07-13 10:07:17 수정 2012-07-13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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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의 캔커피 음료 맥스웰하우스가 4년 만에 전격 리뉴얼 된다.

회사 측은 “최근 캔커피 시장 내 경쟁이 점점 치열해짐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맥스웰하우스의 느낌을 전달하고자 금번 리스테이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스테이지를 통해 맥스웰하우스 캔커피는 고급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더 깊고 풍부한 커피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원두커피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캔 아래쪽에 원두 이미지를 삽입하고, 맥스웰하우스의 브랜드 슬로건인 ‘Good to the last drop’을 제품 상단에 표현해 마지막 한 방울까지도 맛있는 제품 특징을 간결하게 보여준다.

제품 패키지는 브랜드명을 강조할 수 있도록 Maxwell House의 ‘M’ 이 제품 전체를 크게 덮는 디자인을 선택했다. 특히 두 제품을 나란히 놓으면 두 제품에 그려진 ‘M’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함께 나눠 마시는 캔커피의 정다운 컨셉이 전달된다.

동서식품 백정헌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리스테이지를 통해 제품의 경쟁력 강화와 판매증진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꾸준히 소비자 조사와 이를 반영한 제품개발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입력 2012-07-13 10:07:17 수정 2012-07-13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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