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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한우를 15년 전 가격으로 드립니다

입력 2012-07-13 11:12:13 수정 2012-07-13 1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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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누가 운영하는 김포 다하누촌이 7월 한 달 동안 명품 한우를 15년 전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한우를 최대 68%까지 할인 판매하는 요일별 특가 이벤트다.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매일 다른 한우 상품을 15년 전 가격에 제공한다.

300g(반근)을 기준으로, 월요일에는 한우 불고기가 66% 할인된 가격인 3,600원에 판매되며, 화요일에는 한우 등심을 49% 저렴한 12,000원에 제공한다.

또한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는 영양만점 토종 한우 국거리와 사태가 3,600원에, 목요일에는 한우 안심과 채끝이 48% 할인된 11,100원에 판매된다.

이와 함께 산지 직송돼 더욱 신선한 다하누촌의 별미, 육회와 육사시미 한 접시(250g)는 각각 8,000원에 제공될 예정이다. (단, 이번 요일특가 이벤트는 준비된 품목 소진 시까지)

한편, 김포 다하누촌은 생산농가와의 직거래로 가격이 저렴하며, 다양한 시식코너 운영과 막걸리 무한리필 이벤트, 민속놀이 체험관과 다양한 할인 행사 등이 열려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입력 2012-07-13 11:12:13 수정 2012-07-13 1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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