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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습기와의 전쟁, 스마트하게 관리!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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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습기와의 전쟁, 스마트하게 관리!

입력 2012-07-17 09:41:42 수정 2012-07-17 09: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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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비 소식으로 환기도 어려운 장마철. 주부들은 무더위 해소를 즐거워하기보다 집안 가득한 습기 때문에 집안 관리에 골머리를 앓는다. 장마철 과도한 습기는 불쾌지수를 높이는 주범일 뿐만 아니라 각종 세균 및 곰팡이 증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관리 소홀은 가족들의 건강악화로 직결된다.

이에 매년 장마철이면 제습기 등 각종 제습용품들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다. 하지만 집안 각지에는 이러한 제습용품만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사각지대가 존재하기 때문에 맹신하다간 후회하기 십상이다. 장마철 빈틈 없는 집안관리를 돕는 유용한 스마트 가전 활용법을 공개한다.

▲ 습기 머금은 세균의 온상 바닥먼지 해결사, 삼성 스마트청소로봇 스마트탱고

장마철 습기를 머금은 먼지는 세균 증식의 주된 요인 중 하나다. 습기 때문에 건조한 날보다 먼지날림은 덜하지만 각종 냉방기기 바람을 타고 각종 세균까지 날릴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청소가 필수다.

삼성 스마트청소로봇 스마트탱고는 듀얼 CPU를 장착해 바닥에 있는 먼지의 양에 따라 스스로 터보모드로 동작하는 스마트한 기능을 자랑한다. 특히, 12개의 고성능 장애물 센서를 탑재해 장애물 감지뿐만 아니라 집안 구조까지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스마트 맵핑’ 기능을 갖췄다.

또한 최첨단 기술에도 불구하고 몸체의 두께는 세계 최저 수준인 79mm의 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해 손이 잘 닿지 않는 소파나 침대 밑도 끼임현상 없이 구석구석 청소가 가능하다. 204mm 길이의 와이드브러시로 한 번에 넓게 청소한 후, 탈 부착 가능한 초극세사 걸레로 바닥에 남아있는 미세 먼지까지 닦아내 추가적인 걸레질의 수고로움까지 덜었다.

삼성전자 담당자는 “평소에도 많은 움직임이 필요한 바닥청소의 경우 습기 때문에 불쾌지수 높은 장마철에는 더욱 번거롭고 귀찮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며, “눈에 보이지 않는 집안 구석 바닥청소까지 스스로 해결하는 스마트탱고만 있으면 장마철 집안관리는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눅눅해진 이불 보송보송하게 간편 관리, 삼성 버블샷2

매일 덮고 자는 침구류는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주기적으로 세탁 등의 위생관리로 각종 세균증식과 집먼지 진드기 번식을 예방해야 한다. 하지만 장마철에는 이불빨래는 커녕 이불털기도 쉽지 않다.

삼성 버블샷2의 이불털기 코스는 드럼 회전과 강력한 열풍을 통해 이불 속 먼지는 물론 냄새 입자까지 제거할 수 있다. 제거한 먼지와 냄새입자들은 아쿠아 필터를 통해 자동으로 분리 배출된다. 별도의 세탁이나 먼지털기 작업을 거치지 않아도 손 쉽게 깨끗하고 보송보송한 이불 관리가 가능하다.

▲ 세균 걱정 없이 깨끗한 물, 웅진코웨이 스스로 살균 정수기

물기가 마를 틈이 없는 정수기는 각종 세균이 번식하는 데에 최적의 장소이다. 특히, 가족들의 직접 마시는 식수이기 때문에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웅진코웨이의 스스로 살균 얼음정수기는 전기화학반응을 통해 전기분해 살균수를 생성, 내부탱크 등 물이 지나는 곳을 스스로 살균해주는 자가살균시스템을 갖췄다. 살균을 위해 첨가물을 투입하는 게 아니라 전기화학반응을 통해 살균수를 자체 생성, 세균을 완벽하게 제거해 인체에도 무해하다. 살균 기능 설정 시 5일에 한 번 정수기가 알아서 스스로 살균하기 때문에 장시간 집을 비울 때에도 위생관리가 가능하다.

▲ 식기 및 주방집기 살균, 한경희 생활과학 아토클리즈

세균 번식이 쉬운 장마철, 가족들의 입으로 직접 들어가는 식기 및 주방기구는 설거지만으로 위생을 장담할 수 없다.

한경희생활과학의 친환경 살균수 제조기 '아토클리즈'는 주방가전과 다양한 생활용품을 간편하게 살균함으로써 일일이 삶고 건조하는 것이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다. '아토클리즈는' 찬물에 살균하는 비가열 방식으로 삶거나 화학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물만으로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의 세균을 3분 이내에 제거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7-17 09:41:42 수정 2012-07-17 09: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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