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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 경준 형제 맞다!

입력 2012-07-17 11:20:23 수정 2012-07-17 11: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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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드라마 ‘빅’의 윤재(공유)와 경준(공유)이 형제관계임이 밝혀졌다.

‘빅’의 13회에서 마리(배수지)는 경준의 아버지(조영진)가 윤재의 아버지였음을 알게 된다.

이 사실을 경준(공유)에게 말해주기 위해 경준을 찾아간 수지는 공교롭게도 경준과 다란(이민정)의 포옹을 목격하게 된다.

게다가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 경준을 본 마리는 다란에 대한 질투심에 ‘니 아빠가 누군지 길다란한테 들으면, 다신 둘이 그렇게 웃지못할 거야’라고 쏘아붙이고 돌아선다.

한편, 아픈 윤재를 고치기 위해 자신이 태어났다는 것과 윤재와 자신이 형제라는 것을 알게 된 경준은 충격에 빠져든다.

이에 다란은 경준을 놓아주기 위한 거짓말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경준, 다란의 엇갈림과 경준의 아픔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연, 윤재의 수술은 성공할 수 있을지 또한 경준과 윤재의 영혼은 제자리를 찾게 될지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빅’은 오늘밤 9시 55분 14회가 방송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입력 2012-07-17 11:20:23 수정 2012-07-17 11: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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