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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해충 진단 무료로 받으세요

입력 2012-07-17 13:47:46 수정 2012-07-17 13: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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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빈 집을 노리는 것은 ‘도둑’ 뿐만이 아니다. 요즘처럼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곳곳에 숨어 있던 ‘해충’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

즐거운 휴가에서 돌아와 ‘해충 천국’으로 변해 있는 집을 마주하고 싶지 않다면, 주인이 집에 없는 틈을 타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해충’ 단속을 위해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생활환경위생기업 세스코는 문제 심각 수준을 꼼꼼하게 체크해 주는 ‘무료진단’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무료진단’ 서비스는 세스코 전문방제활동의 첫 단계로, 사전 진단을 진행한 후 가정집이나 업장의 시설과 해충위험 현황을 점검해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최적의 서비스를 설계해준다.

특히 세스코의 전문교육시스템을 이수해 기술라이센스를 취득한 해충 전문가들이 직접 가정집이나 업장에 방문해 해충의 존재 유무는 물론 해충의 종류, 서식 장소, 침입 경로를 분석한다.

진단 시 세스코만의 기술력과 오랜 노하우로 인스펙션스프레이, 모니터링트랩, 내시경 등을 통해 해충의 흔적을 찾아내며, 타일 또는 배수구 틈 등 시설의 허점을 찾아 해충 피해의 위험성을 판단, 시설 관리상의 개선점을 알려준다.

또한 이렇게 찾은 개선점은 세스코의 표준화된 조사양식에 기재, 해충 문제 심각도를 체크하고, 해충 흔적의 발견 지점이나 해충방제 기기 설치가 필요한 지점 등을 진단 소견을 통해 설명한다. 완벽한 해충퇴치를 위한 올바른 스텝을 밟을 수 있도록 가이드해주는 것.

회사 측은 “6월 15일 관련 광고 론칭 이후 현재까지 약 1만 명이 무료진단을 문의했고 실제 2천여 가정 및 업장에서 무료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며, “진단 서비스를 무료로 시행함으로써 좀 더 많은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무료진단은 세스코 고객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문제 해충의 종류, 해충 서식 장소 등을 선택하면 신청되며 1~2일 이내 개별 연락을 통해 방문이 진행된다.

더불어 7월 31일까지 세스코 홈페이지의 ‘무료진단 체험 이벤트, 세스코 해충수사대 CSI’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한샘인테리어 상품권 50만원권, 백화점상품권 3만원권, 영화예매권 등의 상품을 증정한다.

세스코 관계자는 “올바른 해충퇴치를 위해서는 진단이 첫 단계이자 필수 단계”라며 “진단을 통해 파악된 해충의 원인과 문제만 정확히 인지해도 해충퇴치의 반은 이룬 것이니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회에 진단서비스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입력 2012-07-17 13:47:46 수정 2012-07-17 13: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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