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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유아 대상 미술놀이 퍼즐놀이 책 펴내

입력 2012-07-17 15:42:37 수정 2012-07-17 15: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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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에서 <구름빵 똑똑한 생각 미술>과 <구름빵 꼬마 퍼즐북 - 친구 이야기>를 출간했다.

▲ 재미나게 그리면서 다양한 능력 키우는 미술 놀이 공부

아이들이 어떤 순서로 무엇을 그릴 지 생각하면서 수·언어·공간 등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깨치도록 돕고, 색칠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의 정서 발달과 두뇌 발달을 돕는다. 또 생각하는 대로 그림을 그리고 왜 그런지 이야기하는 동안 아이들의 사고력도 자라난다.

또한 이 책의 구성은 다섯 가지 그리기 활동으로 나뉜다. ‘순서대로 그려요’에서는 관찰력과 정교성을, ‘점을 이어 그려요’에서는 기초 학습을 돕고, ‘똑같이 그려요’에서는 관찰력과 묘사력을, ‘찾아서 색칠해요’에서는 변별력과 집중력을, ‘생각하고 그려요’에서는 추리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특히 스케치북처럼 스프링으로 묶여 있어 아이가 책을 활짝 펼친 채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배려했고, 그림을 그린 후 칭찬과 함께 ‘구름빵 스티커’를 붙여주면 아이의 만족감과 성취감을 줄 수 있도록 했다.

▲ 퍼즐 한 조각 한 조각 완성하면서 성장하는 내 아이

2세부터 4세까지 유아에 맞춰 10~16조각의 퍼즐로 구성한 책이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의 사이좋은 친구들을 주인공으로 해 친구에게 사과할 때와 용기를 북돋울 때, 새 친구를 사귈 때 등 아이들이 겪는 생활 속 이야기를 담았다.

아직 그림책을 집중해서 보기 힘든 유아들이 집중해서 재밌게 볼 수 있도록 간결한 문장과 선명한 그림으로 구성했으며, 퍼즐을 잃어버리지 않고 보관할 수 있도록 책 안쪽에 찍찍이를 만드는 등 세심하게 신경 썼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입력 2012-07-17 15:42:37 수정 2012-07-17 15:43:13

#키즈맘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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