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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 ‘움직이는 초대형 미샤 선물박스’가 떳다!

입력 2012-07-18 09:44:02 수정 2012-07-18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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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한복판에 높이 2.4m의 초대형 쇼핑백과 선물박스가 등장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가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숍 미샤는 여름 정기 빅 세일을 맞아 특별한 길거리 퍼포먼스를 연일 선보이고 있다.

움직이는 ‘초대형 선물 박스와 쇼핑봉투’의 길거리 퍼포먼스는 미샤가 고객들께 큰 선물을 드리겠다는 빅세일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2.4M 높이의 초대형 선물 박스와 쇼핑 봉투 5개가 나란히 서울 일대를 돌며 인기 제품 샘플링과 즉석 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것.

특히 미샤의 모델인 동방신기 사진이 들어간 초대형 쇼핑백은 한국인뿐만 아니라 많은 해외 관광객들에게 ‘움직이는 포토월’로 주목 받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길거리 퍼포먼스에 참여한 시민들은 ‘초대형 쇼핑백이 뒤뚱대며 걸어가는 모습이 귀엽다’, ‘큰 선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하다’ 등의 반응과 함께 적극적인 관심을 표했다.

미샤에서 기획한 ‘움직이는 초대형 선물박스’의 길거리 퍼포먼스는 지난 10일 서울 명동을 시작으로 신촌, 강남, 홍대 등 서울 중심가와 수원과 부천 등 경기 수도권 일대에서 약 3주간 매일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미샤의 2012 고객 감사 여름 정기 빅 세일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상반기 인기 제품을 포함한 전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제품은 전국 미샤 매장과 온라인 뷰티넷 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7-18 09:44:02 수정 2012-07-18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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