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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도시정벌’, 팬이 만든 가상 포스터 눈길

입력 2012-07-18 11:14:24 수정 2012-07-18 1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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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중과 정유미 주연의 드라마 ‘도시정벌’의 ‘가상 포스터’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드라마 ‘도시정벌’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불법과 악에 대항하는 이야기로 주인공 백미르와 어릴 적부터 사랑의 운명을 타고난 여인 이단비, 사랑을 만들어가는 여자 태수민, 오직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남자 차지룡의 네 명이 만들어 가는 가슴 진한 멜로와 남자들의 액션 세계를 다룬 드라마다.

김현중의 해외 팬이 만들어 온라인에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도시정벌’의 ‘가상포스터’는 총 다섯 가지의 이미지로 구성되어있다.

첫 번째 가상포스터에는 ‘도시정벌’의 주인공 김현중(백미르역), 김승우(백승현역), 남궁민(차지룡역), 정유미(이단비역)등 등장 인물들의 조합이 눈길을 끈다.

그리고 두 번째 가상포스터는 백미르가 아버지 백승현을 원망하며 자신의 가족을 파멸로 몰아넣은 사회의 악에 맞선다는 느낌.

이어 세 번째 가상포스터는 주얼리 디자이너로 변신한 이단비와의 러브라인을 기대하게 한다.

네 번째 가상포스터는 극중 ‘배신남’ 최영수 역을 맡은 연기파 배우 김희원과 주요 등장인물들의 개성을 살린 코믹 버전이다.

'도시정벌'은 올 하반기 전파를 탄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입력 2012-07-18 11:14:24 수정 2012-07-18 1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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