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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명품 할인에 또 할인?”

입력 2012-07-18 13:38:48 수정 2012-07-18 14: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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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첼시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올 여름 스페셜 써머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이해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은 다양한 브랜드를 대폭 할인하며, 시즌 1과 시즌 2로 나뉘어 진행된다.

스페셜 써머 페스티벌 시즌 1은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브랜드 별 추가할인 행사 외에도,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에서 20만원 이상 구매 시 아이스커피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한다.

또 삼성카드로 3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7월 21일, 22일, 28일, 29일 주말 4일 동안은 사운드박스 공연과 키다리 삐에로 행사가 진행된다.

내달 15일부터 26일까지 진행 예정인 스페셜 써머 페스티벌 시즌 2에는 아이스커피 태그가 부착된 상품을 구매할 경우 하겐다즈 아이스커피를 무료로 증정할 계획이다.

▲스페셜 써머 페스티벌 시즌 1에서는 토리버치, 아르마니, 에르메네질도 제냐, 휴고 보스, 바네사 브루노 등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단독 입점 브랜드 및 신흥 명품 브랜드의 봄/여름 제품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바네사 브루노와 에스카다, 휴고 보스, 모그에서는 2011년 봄/여름 상품을 기존 할인가에서 20% 추가할인을 실시하며, 띠어리, 겐조, 아이그너, 소니아 리키엘은 전 상품을 20% 추가할인 판매한다.

남성의 경우 솔리드 옴므는 봄/여름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브룩스 브라더스는 남성 슈트, 셔츠, 넥타이 등을 최대 30% 추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게스는 20% 추가 할인과 티셔츠 균일가전을 열고, 리바이스는 상의 2만9천원부터, 하의는 3만 9천원부터 판매한다.

코렐은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스냅웨어 캐니스터/친환경 제습기를 증정하고, 혼수품으로도 인기가 많은 르크루제는 타원형 무쇠냄비 균일가전과 3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언더웨어 브랜드 비비안은 30만원 이상 구매시 10% 할인,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 행사를 개최하며, 바바라는 15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리복은 7월 한달 간 주말마다 리복 크레이지 세일을 진행하며 품목별로 50%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폴로 랄프 로렌에서는 이달 28일까지 클리어런스 세일을 진행해 봄/여름 상품 20% 추가 할인 판매 하며,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2011년 상품 60% 할인, 2012년 상품 40% 할인을 진행한다.

▲스페셜 써머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동안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내에 마련된 야외 특설 매장에서는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가 대폭 할인된 가격에 진행된다.

7월 20일부터 22일까지는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80%까지 할인 행사를, 슈즈 브랜드 락포트가 2012년 상품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8월 3일부터 5일까지는 슈즈 브랜드 세라가 샌들 및 구두 4만 9천원부터 균일가 전 계획 중이며, 8월 10일부터 12일까지는 리빙 브랜드 테팔, 8월 15일부터 19일까지는 언더웨어 종합전이 각각 열릴 계획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입력 2012-07-18 13:38:48 수정 2012-07-18 14: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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