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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올림픽 호텔에서 마음껏 즐겨라!

입력 2012-07-20 14:08:12 수정 2012-07-20 1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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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들이 기다리는 2012 런던 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호텔가에서도 오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열리는 2012 런던올림픽을 기념하여 편안한 객실에서 시원한 맥주와 피시앤칩스를 먹으며 응원할 수 있는 패키지, 참여국의 대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올림픽 메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 등 런던을 가지 않고도 런던 올림픽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로비에 영국의 대표적 상징물인 빅벤을 6m 높이로 설치하여 로비에 들어서면서부터 ‘런던’에 도착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카페 아미가에서는 올림픽 기간 동안 한국 대표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할 시, 획득 당일에 선수와 같은 이름을 가진 고객에게 뷔페를 무료로 제공하는 ‘동명이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한국 선수단의 금메달 수를 맞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객실 숙박권 등의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베팅 이벤트 등 이색적인 프로모션을 준비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2012년 여름을 도심속 호텔에서 짜릿한 명승부를 관람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8월 31일 까지 스탠다드 객실에서 맥주와 피시 앤 칩스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신나는 응원을 즐길 수 있도록 ‘야광 타투 스티커’를 선사하는 ‘나이트 피버 썸머 패키지’를 선보인다.

롯데호텔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는 ‘인터내셔널 푸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림픽 기간 동안 라세느를 방문하면 다양한 국적의 조리장들이 선보이는 세계 각국의 시그너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은 올림픽 기간동안 호텔 1층에 위치한 비바가 런던의 펍으로 변신한다.
행사 기간 동안 영국에서 올림픽을 즐기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바를 영국 스타일의 펍으로 꾸미고 ‘맥주 스페셜’을 제공한다. 또, 한국팀이 금메달을 딸때마다 메달 획득 후 30분동안 생맥주 1+1행사도 진행한다.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는 바 오크룸 곳곳을 영국 국기 ‘유니온 잭’으로 장식하며 직원들 또한 유니온 잭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세계인의 체육축제 분위기를 돋우며 런던 스피릿 특선 메뉴 또한 선보인다.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트레비 라운지에서는 영국 전통 스낵을 즐길 수 있는 ‘트레비 올림픽 메뉴’와 올림픽 기간 동안 식음료 업장에 있는 이벤트 응모함에 명함을 놓고 가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런던 올림픽에서 국가대표선수단이 획득하는 금메달 개수만큼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대한민국의 최종 성적을 맞추면 호텔 이용권을 제공하는 ‘가자 런던올림픽! 화이팅 대한민국!’’을 선보인다. 이 프로모션의 특징은 해당기간 동안 대한민국의 올림픽 최종 순위와 금메달 수를 맞추면 금메달 개수의 만 배만큼의 금액을 호텔 쿠폰으로 받을 수 있다.

세종호텔 한식뷔페 엘리제에서는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모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파이팅, 코리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팔래스호텔의 ‘바 구스토’에서는 8월 15일까지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런던 올림픽’ 세트 메뉴를 마련해 판매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7-20 14:08:12 수정 2012-07-20 1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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